조경관수 신년 해돋이대신 맑은 공기 마시고 왔습니다
작성자관리자
- 등록일 25-01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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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한차 가득싣고 굽이굽이 산 정상에 올랐습니다. 양지쪽에 바람까지 안부니 정말 상쾌합니다.친한 식재반장형인데 지인이 산을 사서 무상으로 쓰라했다고 이러짓을 벌입니다.50전에 뺀다고.나머지 공간은 벌목하고 분달이 심는다내요.조경관수 신년 해돋이대신 맑은 공기 마시고 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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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한차 가득싣고 굽이굽이 산 정상에 올랐습니다. 양지쪽에 바람까지 안부니 정말 상쾌합니다.친한 식재반장형인데 지인이 산을 사서 무상으로 쓰라했다고 이러짓을 벌입니다.50전에 뺀다고.나머지 공간은 벌목하고 분달이 심는다내요.